My Life/혼자 떠들기 2009/09/10 23:42


최근에는 아기바지 와 손사개 발사개, 턱받이 를 만들었다.
덕분에 나도 취침바지를 하나 얻었는데, 그 정성들인 바느질 솜씨와는 사뭇다르게 미싱으로
그냥 대충박아만든 바지, 입으면 까실까실 해 보이는 미싱솜씨.
그냥 몇시간 만에 만들어버렸는데, 보름이가 태어나면 저 원숭이 바지를 가족이 입은모습..
참 재밌다. :)
http://2xquisite.com/blog/2xroot/trackback/886
무거운 몸을 이끌고 재봉질해서 만들어줬더니.. 대충 바느질??
너무 까다로운거 아냐?
너무 까다로운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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