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일'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8/10/22 지금 이시간
  2. 2008/05/30 친구생일 (4)
  3. 2007/05/07 친구들과 술한잔? (4)
  4. 2005/12/13 야밤에친구만남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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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지만 씁쓸한 술한잔 / 깊은밤 통화 / 불켜진 내방 / 나를 반기는 복실이


2008/10/22 01:24 2008/10/22 01:24
Posted by root
My Life/혼자 떠들기 l 2008/10/22 01:24
TAG Keyword 김형일




친구 형일이 생일.
케익이 작은것일까? 케익에 촛불이 잔득이다.
그 촛불만큼 할것도 많고,책임질것도 많이늘었다. 그래도 우린 아직 젊고, FUN하다

예전엔 거릴 방황하며, 술집을 들락거렸겠지만, 집에서 술, 과 안주를 사먹으니
참 편하다. 이젠 다들 나가기 귀찮아 한다 -_-...

다들 회사생활 때문에 피곤하지만, 만나면 재밌고 아쉽다.
2008/05/30 00:26 2008/05/30 00:26
Posted by root
My Life/혼자 떠들기 l 2008/05/30 00:26



 


좀 지난 사진이긴 하지만 블러그를 찾는 친구를 위해 올려놓습니다.
이날도 간단하게 시작해서. 밤새고 들어간 기억이 나네요.

친구 일명이는 너무 마셔서 머리가 아프고
친구 병주는 내일 스케줄을 생각하니 막막한가봅니다.
친구 형일이는 항상 배고프다고 해서 집에가고싶은우리들을 잡고 라면을 먹입니다;

대전 중구청에 설탕수박 이란 클럽(?) 이 있는데 처음 가봤지만 분위기는 참좋네요
처음 형일이 말을 들었을때(가볍게 술마시고 부킹비슷한?서서술을 마시고..)는 가고싶지않더군요

거의 친구들끼리 만나서 놀고,예기하는데 제3자가 끼어들면 전 별로더군요.
암튼 설탕수박을 갔는데, 나름 분위기 있더군요. 말로만 들었을떄는 사람마다 접하는 느낌이 틀려서
일지 모르겟지만. 가볍게 맥주 한잔 마시고 예기하기에는 부담이 없겟더라 생각이 ..

단. 화장실이 안좋다는점.;안주는 기름에 김,


2007/05/07 19:05 2007/05/07 19:05
Posted by root
My Life/혼자 떠들기 l 2007/05/07 19:05



12월12일 눈이 오고 날씨는 추웠다.
운동을 끝내고 집에와서 잠깐의 인터넷 서핑과 여친과 저녁인사를 마친후 잠자리에 누웠을때, 확인못한 문자가 생각나서 보니 친구 김형일 이였다.


친구는 어따그리 통화를 하냐고 따지며 지금 병주(사진,두번째)랑 같이 있으니 보전앞 힘내라 동태찌개 로 나오라고 했다.


따듯한 전기장판에서 나오기란 상당히 힘든조건이였으며 밖은 매우 추웠다 돈도 없었다 -_-.


그래도 밖에 나와 약속장소로 이동하기 위해 택시를 잡아타고 가는길
12월12일00시 부터 택시요금이 오른다는 안내문구 가 보였다.

이미 12시가 넘은상태... 우리집에서 보건전문대 까지는 2640원 이나왔는데 택시시가는 3000원 주시면 되겟네요 라고 말을 한다.

나는 3,000원을 주고 거스름돈을 기달리는데, 요금이 올라 2640원이면 3,000원이 맞을거라고 하며 요금표를 보여주니 맞다.

12월12일00 시부터 요금이 올라 미터기 를 아직 수정은 안했다고 한다. 이젠 택시 무서워서 못타겟다.


그렇게 친구들을 만나고 월드컵 예기 와 이런저런 예기등을 하며
그렇게 새벽을 보냈다.

서로 멋진 포즈를 취하는데.. 형일이는 항상 저런 비웃음을 입에 담고
병주는 항상 저런 거만한 포즈를 취한다.

특히 병주는 이번에 아는 형이 바늘로 뚤어준 귀를 자랑하며 귀를 내보이며 하는말은 ...귀거리 잘보이게 찍어라 -_-...
2005/12/13 16:55 2005/12/13 16:55
Posted by root
My Life/내친구들 l 2005/12/13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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