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익이 작은것일까? 케익에 촛불이 잔득이다.
그 촛불만큼 할것도 많고,책임질것도 많이늘었다. 그래도 우린 아직 젊고, FUN하다
예전엔 거릴 방황하며, 술집을 들락거렸겠지만, 집에서 술, 과 안주를 사먹으니
참 편하다. 이젠 다들 나가기 귀찮아 한다 -_-...
다들 회사생활 때문에 피곤하지만, 만나면 재밌고 아쉽다.








좀 지난 사진이긴 하지만 블러그를 찾는 친구를 위해 올려놓습니다.
이날도 간단하게 시작해서. 밤새고 들어간 기억이 나네요.
친구 일명이는 너무 마셔서 머리가 아프고
친구 병주는 내일 스케줄을 생각하니 막막한가봅니다.
친구 형일이는 항상 배고프다고 해서 집에가고싶은우리들을 잡고 라면을 먹입니다;
대전 중구청에 설탕수박 이란 클럽(?) 이 있는데 처음 가봤지만 분위기는 참좋네요
처음 형일이 말을 들었을때(가볍게 술마시고 부킹비슷한?서서술을 마시고..)는 가고싶지않더군요
거의 친구들끼리 만나서 놀고,예기하는데 제3자가 끼어들면 전 별로더군요.
암튼 설탕수박을 갔는데, 나름 분위기 있더군요. 말로만 들었을떄는 사람마다 접하는 느낌이 틀려서
일지 모르겟지만. 가볍게 맥주 한잔 마시고 예기하기에는 부담이 없겟더라 생각이 ..
단. 화장실이 안좋다는점.;안주는 기름에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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