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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5  무한도전 피큐어 셋  (2)
2010/01/12  11번가 Best등급  (1)
2010/01/07  신입사원의 자세로  
2009/12/10  이렇게 먹은술은 처음  (3)
2009/12/10  오늘면접을 봤어요~  
2009/11/22  오랜만이에요 '-'/  
2009/10/20  요즘생활  (1)
2009/09/23  늦은시간 느끼는 커피향  (4)
2009/09/10  대충 바느질?  (2)
2009/09/10  자장면 사먹을돈이..  (1)

이미지출처 : mbcshop

이미지출처 : mbcshop

나는 무한도전을 참 즐겨본다.

주말약속은 무한도전때문에 미루거나 안나간다.
미치못할 사정이 있다면 다시보기를 해서라도 꼭 본다.
지금 이시간도 내일이면 무한도전을 볼수 있겠다 라는 생각에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근데 걱정이 생겼다... 무한도전 피규어 셋트가 나왔단 말이다..
셋트 가격 172,860원 !!!  정말 갖고 싶은 아이템이다.
분명 불우이웃 돕기 에도 사용될거라 믿는다 이제까지 그랬고..아닌가-_-?
이런식의 합리화를 계속생각중이다..3개월로 하면 얼마일까...곧 품절되진 않을까..
고민이 많다...

갖고싶어!!!!



ps.도현아..조금만 배고프자..

2010/01/15 10:39 2010/01/15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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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dersmile  | 2010/01/19 01:21
이건 나도 좀 탐이나는 물건이오~
확 질러버려??
sister  | 2010/01/22 19:28
도현아.. 엄마아빠 무섭다 ㅎㅎㅎ
분류없음  2010/01/12 16:43

 

이번달 카드값을 보고 흠짓놀랐다. 몇달간을 안정적인 수입원이 없었고,
아들 도현이도 태어나서 지출도 많이 늘어서인지..카드값이 안드로메다..

오늘도11번가에서 누나에게 출산기념으로 젓병소독기를 주문하고 등급확인을 해보니..
 BEST 구나.. 아껴야지 하면서도 2건만 채우면 Top?

yes24에서 구입하던 책을 11번가에서 구입한다면 TOP은 그냥 재껴버릴듯.
몇일전에 알라딘,yes24,11번가 도서가격비교를했는데..
11번가에서 구입해도 나쁘지 않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2010/01/12 16:43 2010/01/12 16:43
http://2xquisite.com/blog/2xroot/trackback/896
tendersmile  | 2010/01/19 01:21
6개월사이에 뭘 그케 많이 샀지?

2010년 1월4일 부로 새로운 회사에 입사했습니다.
이전 회사에서 퇴사한뒤 일을받아 4개월을 버텼네요.
그 사이 우리 도현이(보름이) 도 태어났고,
저는 4개월정도를 놀고먹어서(?) 그런지 적응이 참 힘드네요.
사뭇다른 느낌의 회사 입니다.
대략 다시 입대해서 이등병을 달고 각잡고 앉아 있는 기분(?)

앞으로 왠지 블러그생활에 빠질듯~@_@

2010/01/07 14:16 2010/01/07 14:16
http://2xquisite.com/blog/2xroot/trackback/895


 이렇게 대전에서 서울까지 올라가서 새벽3시까지 술을 먹은건 처음이다.
 어렸을적이지만 재밌게 논거같기도 하고 친척중에는 제일친한 형,동생같다.
 자주올라갈거같어~ㅎㅎㅎ 달려보세~
2009/12/10 00:19 2009/12/10 00:19
http://2xquisite.com/blog/2xroot/trackback/894
이쁘니  | 2009/12/10 00:20
아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시까지 술이나 달리고 ㅋㅋㅋㅋㅋ
260  | 2009/12/17 10:57
천안도 와 마셔줄수 있어,
root  | 2010/01/07 14:18
괜찮읍니다.ㅎㅎ

면접을 봤습니다.
저녁8시부터 시작한 면접은 9시30분이되어서야 끝이났고, 얼마나 많은 말을했는지
입천장이 아플정도였어요

이제 1차면접봤으니.. 잘하면 곧2차면접, 3차면접 그리고 시작되는야근 =_=..

2009/12/10 00:12 2009/12/10 00:12
http://2xquisite.com/blog/2xroot/trackback/893

오랜만에 블러그에 돌아왔습니다.

- 그 사이 와이프는 건강한 아들을 출산을 하고, 산후조리원을 졸업했네요
   보름이(태명) 의 사진은 여기서 http://fullmoon.2xquisite.com

- 9월달 부터 진행하던 디자인 작업이 마감이 되고 완료보고서 까지 끝냈내요
   이젠 돈들어 올것없는 백수 입니다 orz
   취업준비는 열심히!

-  오랜만에 옛 네이버 ID로 로그인을 했더니... 해킹을 당했는지..
    누군가 제 메일계정으로 스팸메일을 뿌리고 수많은 카페에 스팸(카지노, 성인)--_-...
    글을 올리고, 제 블러그에는 성인광고를 ORZ...

2009/11/22 19:45 2009/11/22 19:45
http://2xquisite.com/blog/2xroot/trackback/892

_ 백수가된 지금 평균 취침시간3시, 기상시간12시 페인생활에 찌들고 있습니다.
   회사다닐떄보다 몸상태가 더 나뻐지는듯 -_-;;

_ 와이프의 출산예정일이
(10월27일) 바로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두근두근

_ 생각지도 않게 프리랜서 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_-;;; 돈이 들어오니 참 좋군요~

_ 방치한 블러그 을 손봐야할텐대~..

_ 열심히 3D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결과물은 ;)

_ 지금은 노래를 들으며 일을할려고 하니..딴짓이 마구하고싶어지네요 -_-;

2009/10/20 16:59 2009/10/20 16:59
http://2xquisite.com/blog/2xroot/trackback/891
텐더스마일  | 2009/10/20 17:14
일해야한다면서 지금도 딴짓을 하고있군요!!!
얼렁 일하시오!! 미리미리!!
나 애낳고있는데 일해야한다고 하지말고~ ㅋㅋ

늦은 시간 느끼는 편안한 커피향과 업무에 시달리지 않는 여유로운시간.
결혼을 하고 와이프가 임신을 하고 겸사겸사 나도 회사를 고만두며 같이 있는
시간도 많고 출근을 신경안쓰고 늦은 시간 나와 커피도 즐기고 모처럼 여유를 즐긴다

오랜만에 커피향이다..  노란맥심에서 해방되는 느낌.
2009/09/23 23:17 2009/09/23 23:17
http://2xquisite.com/blog/2xroot/trackback/890
tendersmile  | 2009/09/23 23:23
이런 시간이 앞으로 얼마나 더 있을지 모르겠지만..
우선 즐길수있을때 즐깁시다!!
root  | 2009/09/24 00:16
joy~
난 연애가 좋은데, 엄마는 결혼을 하란다 ~~ 하며 아기들 우는CF가
생각나네;
nyxseren  | 2009/09/27 21:33
으아~ 좋아보인다. 이제 귀국이 두달남짓 남았는데 이런!
부부들도 모자라서 애들도 있는거야? +_+
축하해~~ 언니한테도 전해죠~~~
  | 2009/10/09 15:16
간만에 궁금해서 들려봤지...아이 낳았나해서^^ 아직 아니군..ㅋ
회사를 그만두었나보넹. 건강한 아이 낳고 또 좋은 곳으로 다시 취직하길 바래.
또 생각날때 들려야징...그땐 아기 사진이 올라왔음 좋겠다. ㅎ~~

10월 세상에 태어날 보름이를 위해 집에서 열심히 태교에 집중하는 박여사.
최근에는 아기바지 와 손사개 발사개, 턱받이 를 만들었다.
덕분에 나도 취침바지를 하나 얻었는데, 그 정성들인 바느질 솜씨와는 사뭇다르게 미싱으로
그냥 대충박아만든 바지, 입으면 까실까실 해 보이는 미싱솜씨.

그냥 몇시간 만에 만들어버렸는데, 보름이가 태어나면 저 원숭이 바지를 가족이 입은모습..
참 재밌다. :)
2009/09/10 23:42 2009/09/10 23:42
http://2xquisite.com/blog/2xroot/trackback/886
tendersmile  | 2009/09/11 23:47
무거운 몸을 이끌고 재봉질해서 만들어줬더니.. 대충 바느질??
너무 까다로운거 아냐?
yoojihun  | 2009/09/22 03:10
1234

 
백수 일주일쯤 지났을 무렵.  슬슬 학원은 가야하고 밥먹기는 싫고,
그래! 자장면 시켜먹자!  그러나 OTL.. 당연히 지갑에 돈이 있을줄 알았는데 돈이 없다. 두둥;;
이런 재밌는 상황...

그래서 열심히 지갑찾아 만든돈은 5000천원.  저금통에서 500원짜리 찾아 만든 7500원...
쩝..쩝..
자장면은 맛있었고, 돈은 없고~~ 뭐 다 이런거 아니겠어-_-;

2009/09/10 23:35 2009/09/10 23:35
http://2xquisite.com/blog/2xroot/trackback/885
tendersmile  | 2009/09/11 23:49
500원짜리 동전을 찾기위해 돼지저금통 뒤짚어 흔드는데 절실함이 느껴졌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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