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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3/05 갖고 싶다. 아이팟!
  2. 2010/02/25 요즘은.
  3. 2010/02/22 채팅
  4. 2010/02/17 줄어드는 방문자수
  5. 2010/01/25 운동하자. (1)
  6. 2010/01/15 무한도전 피큐어 셋 (2)
  7. 2010/01/12 11번가 Best등급 (1)
  8. 2010/01/07 신입사원의 자세로
  9. 2009/12/10 이렇게 먹은술은 처음 (3)
  10. 2009/12/10 오늘면접을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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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길태 음로론 이라고 하는데…왠지 상황이 잘 맞아 떨어지긴했지..(me2box) 2010-03-11 16:41:39
  • 개봉할때도 봤지만, OCN에서 최근 방송해주는데.. 볼떄마다 심장이 멎는듯한 공포.. 어렸을적 강시영화 보며 숨죽이던 추억, 좀비영화를 좋아한다면 꼭 봐야하지 않을까!(me2movie 써티 데이즈 오브 나이트) 2010-03-11 17:46:20
    써티 데이즈 오브 나이트
    써티 데이즈 오브 나이트
  • 퇴근하자.(me2box) 2010-03-11 20:59:47

이 글은 루트님의 2010년 3월 1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0/03/12 04:33 2010/03/12 04:33
Posted by root
분류없음 l 2010/03/12 04:33

이 글은 root81님의 2010년 3월 1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0/03/11 16:02 2010/03/11 16:02
Posted by root
분류없음 l 2010/03/11 16:02

갖고싶다. 아이팟.
아이폰으로 가고싶지만 새로산 핸드폰은 2년노예 계약으로 위약금 무서워 해지도 못하고,
핸드폰 기능이 있음 너무 막쓸거 같기도 하고.

인터넷이 되고 mp3 와 동영상 재생 이 되는점이 다른것보다 참 많이 땡긴다.
지금신이 온 이유는? 꾸준히 지름을 일삼는 직장동료로 인해 T-T.

살짝 와이프에게 말했지만 된통 욕만 먹었;;;;
집에서 우리아들 도현이 얼굴만 쳐다보는 수밖에..

아이폰을 사기위해 주식을 열심히 한결과 오늘수익 3,400원 이득 -_-;

2010/03/05 14:36 2010/03/05 14:36
Posted by root
My Life/혼자 떠들기 l 2010/03/05 14:36
요즘은
_왜이렇게 피곤한지 모르겠다.
_네이트온 대화명은 게으른 열정. 나랑 잘 맞는듯.
_이직한 회사가 보안관련업종이어서 카메라를 가지고 다니기 어려움. 심심
_의사선생님과 한달에 한번씩 회사에 찾아오셔서 건강상담을 하는데 혈압 150. -ㅅ-.
_요즘은 SNS 많이 하는데 너무 가볍다라는느낌이 들기도 함.
  트윗도 있고 하지만 난 페이스북

2010/02/25 09:31 2010/02/25 09:31
Posted by root
My Life/혼자 떠들기 l 2010/02/25 09:31

오랜만에 MSN 에 접속.
오랜만에 접속해도 대면한적도 없지만, 정말 진실된 말씀을 해주시는
(주)이다스디자인 김성우 실장님.

결혼을 하면서 조금 생각이 바뀌고,
아기가 태어나면서 생각이 바뀌고, 그만큼 고민과 선택할 사항이 많아진듯하다.
잠깐의 가벼운 메신져 채팅이지만, 그 가려운곳을 정확히 집어주니..정말 좋다..

가능성 이라는 전재산..
화이팅.

고민은 오래 하면 할수록 일상이 될 수 있어요
확 고민하고 선택하세요
1% 라도 높은쪽으로
/
디자이너가 ,
가정이 생기고 애기가 생기면
디자이너가 아닌, 셀러리맨으로 바뀌는 성향이 커지죠
좋아서 하는일이 아닌, 가족을 위해서 해야만 한다는 그 책임감이
다른 회사원보다는 강하게 스스로에게 인지되거든요.


2010/02/22 19:19 2010/02/22 19:19
Posted by root
My Life/혼자 떠들기 l 2010/02/22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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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현제 침체기에 있는 나의 블러그
특별히 정보제공을 하지도 않고 나의 잡담이 전부다.
하지만 2004년부터 시작한 블러그. 쉽게 놓을순 없지.
:)

2010/02/17 10:44 2010/02/17 10:44
Posted by root
My Life/혼자 떠들기 l 2010/02/17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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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5 19:28 2010/01/25 19:28
Posted by root
My Life/혼자 떠들기 l 2010/01/25 19:28

이미지출처 : mbcshop

이미지출처 : mbcshop

나는 무한도전을 참 즐겨본다.

주말약속은 무한도전때문에 미루거나 안나간다.
미치못할 사정이 있다면 다시보기를 해서라도 꼭 본다.
지금 이시간도 내일이면 무한도전을 볼수 있겠다 라는 생각에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근데 걱정이 생겼다... 무한도전 피규어 셋트가 나왔단 말이다..
셋트 가격 172,860원 !!!  정말 갖고 싶은 아이템이다.
분명 불우이웃 돕기 에도 사용될거라 믿는다 이제까지 그랬고..아닌가-_-?
이런식의 합리화를 계속생각중이다..3개월로 하면 얼마일까...곧 품절되진 않을까..
고민이 많다...

갖고싶어!!!!



ps.도현아..조금만 배고프자..

2010/01/15 10:39 2010/01/15 10:39
Posted by root
My Life/혼자 떠들기 l 2010/01/15 10:39

 

이번달 카드값을 보고 흠짓놀랐다. 몇달간을 안정적인 수입원이 없었고,
아들 도현이도 태어나서 지출도 많이 늘어서인지..카드값이 안드로메다..

오늘도11번가에서 누나에게 출산기념으로 젓병소독기를 주문하고 등급확인을 해보니..
 BEST 구나.. 아껴야지 하면서도 2건만 채우면 Top?

yes24에서 구입하던 책을 11번가에서 구입한다면 TOP은 그냥 재껴버릴듯.
몇일전에 알라딘,yes24,11번가 도서가격비교를했는데..
11번가에서 구입해도 나쁘지 않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2010/01/12 16:43 2010/01/12 16:43
Posted by root
분류없음 l 2010/01/12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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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월4일 부로 새로운 회사에 입사했습니다.
이전 회사에서 퇴사한뒤 일을받아 4개월을 버텼네요.
그 사이 우리 도현이(보름이) 도 태어났고,
저는 4개월정도를 놀고먹어서(?) 그런지 적응이 참 힘드네요.
사뭇다른 느낌의 회사 입니다.
대략 다시 입대해서 이등병을 달고 각잡고 앉아 있는 기분(?)

앞으로 왠지 블러그생활에 빠질듯~@_@

2010/01/07 14:16 2010/01/07 14:16
Posted by root
My Life/혼자 떠들기 l 2010/01/07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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